피피티 디자인 시작이 어렵다면 기본을 무시하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피피티 디자인 시작이 어렵다면 기본을 무시하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피피티 디자인 전에 한참 동안 고민을 하고 시작 조차 어려워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아요.

이유는 너무나 많겠죠? 기본적으로는 컨셉적으로 무엇을 만들지에 대해 구체화시키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구요.

두번째로는 그것을 만드는 작업 방법에 있어서 기본을 좀 무시하고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그러니까 잘 만들고 예쁘고 멋있게 만들기 위해서 뭔가 아주 특별한 도구나 수단들이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기대하며 찾는 것이죠.

물론 있겠죠~ 그런게요.

하지만 그건 결국 서브일 뿐이고 베이스, 기본이 되는 것은 피피티 디자인에서 도형과 컬러, 또 그것에 적용 가능한 ppt 자체 옵션 사항들이거든요.

그것 없이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요?

포토샵에서 만들어서 슬라이드에 갖고 온다?

일러스트로 그려서 갖고 온다?

할 수 있지만, 그럴 필요 있을까, 그래야만 할까 싶죠.

피피티 디자인을 할 때 내가 가진 붓, 펜, 마우스, 디자인 툴과 프로그램이 결국은 피피티 그 자체 라는 것을 우린 종종 잊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더 어려워지기도 합니다.

그러지 마세요. ^^

파워포인트 원본파일 다운 free powerpoint ppt template 1525

자료 키워드 : 노란색, 귀여운, 심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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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1. 익명 댓글:

    감사합니다1

  2. 익명 댓글:

    감사합니다:)

  3. 장가은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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