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표 피피티 배경 컨셉은 유지, 디테일은 조정

이정표 피피티 배경 이거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하실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제 자료를 거의 빠짐 없이 봐오신 분들이시라면 그럴텐데요.

그렇게 느끼셨다면 맞습니다.

파워포인트 배경 컨셉 이정표는 안될까요?

바로 저의 예전 이 자료가 시작점이 된 오늘 피피티 자료이기 때문인데요.

거의 다 이런 생각들을 갖고 계실 것 같아요.

내가 어떤 과제, 보고서, 기획서를 쓰든지간에 매번 새로워야 되고 내가 예전에 만들었던, 썼던 템플릿은 거들떠 보지도 말아야 될 정도로 완전히 다른 것이어야 된다고 말입니다.

우린 대부분 그런 강박, 압박감을 느끼며 시작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생각을 달리해 보면 그런 생각으로 우리가 만드는 것들이라는 것이 정말 새로운 것인가요?

솔직히, 냉정하게 그렇지 않거든요.

어쨌든 비슷하고 다 뻔하고 만들기전 레퍼런스 하면서 보게된 무언가의 영향을 받고 만들게 될 뿐이에요.

그냥 디테일한 형태, 색상의 변화, 비율과 구성 등이 바뀔 뿐이지요.

가장 예로 들기 좋은 것이 칠판 배경이라고 할 수도 있겠는데, 그걸 내가 만들 때 새로울 수 있나요?

그런데 우린 새롭고 다른 것이다 라고 느끼잖아요?

컬러가 다르고 어떤 디테일을 추가하고 변경시키느냐에 따라 다른 테마로 인식하게 되듯 그것을 인정하고, 압박에서 벗어나 본다면 내가 이전에 만들었던 ppt 테마들은 아주 좋은 시작점이 될 수 있어요.

시작 전 부터 뭘 만들어야 될지 몰라서 고민만 하게 될 때, 참고할만한 것을 찾잖아요?

그럴 때 내가 전에 썼던, 만들었던 피피티 자료를 꺼내보세요.

그리고 그것을 지금의 원고 내용과 상황에 맞게 리디자인 하는 식으로 해도 괜찮습니다.

오늘 제가 그랬던 것 처럼요.

파워포인트 원본파일 다운 free powerpoint ppt template 1604

자료 키워드 : 이정표, 도로, 표지판, 그린, 자동차, 고속도로,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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